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영상 뉴스를 보도하는 시대가 열렸다.
이니셜티(대표 이규동)는 WIS 2010에서 실시간 영상중계 솔루션에 기반한 ‘아이폰용 뉴스보도 서비스’를 소개했다.
아이폰용 뉴스보도는 사건과 사고 현장 영상을 아이폰으로 바로 촬영하고 인코딩해 언론사의 미디어 서버 시스템에 실시간 전송하는 서비스다.
언론사는 뉴스 영상 생중계와 비디오앤디맨드(VOD)로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아이폰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 녹음 파일을 첨부해 언제 어디서나 언론사 제보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니셜티의 실시간 영상중계 솔루션은 위치기반서비스(LBS)와 접목해 주정차 제보 등 공공기관 맞춤 제보 서비스, 문화재 등 공공시설물 관리 제보 서비스, 차량용 블랙박스, 실시간 도로교통정보 서비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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