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의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는 멀티미디어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버디버디가 20일 새롭게 런칭하는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 오픈 플랫폼인 ‘버디앱’에 농장경영류 SNG인 ‘해피가든’과 에듀테인먼트 게임인 ‘한자챌린지’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특히, 버디버디의 주 사용 계층인 10대 청소년들의 특성에 맞춰 오픈하는 ‘버디앱’에 친구들 간 인맥요소를 강조한 ‘해피가든’과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를 활용한 ‘한자챌린지’를 게임으로 공급한다.
고슴도치 플러스의 ‘해피가든’은 등록된 친구들과 함께 정원을 가꾸어 나가는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면서 50여종의 꽃을 기르게 기를 수 있다.
최근 ‘마법천자문 고사성어시리즈` 콘텐츠를 도입해 대폭 개편한 ‘한자챌린지`는 독음, 훈독 퀴즈를 풀어 급수(띠)를 획득하는 ‘수련과정’과 마법천자문 세계를 돌아다니며 마천비서(고사성어 카드)를 획득하여 한자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마천모드’로 구성 되어있다.
마천모드에서는 마법천자문의 다양한 진영을 돌아다니며 독음, 한자 맞추기를 비롯한 빠진 한자 맞추기, 그림보고 고르기 등 각 진영 별 유형의 퀴즈를 풀고, 스테이지를 완료 할 때마다 고사성어에 대한 ‘마천비서’를 획득하게 되어 게임을 즐기며 쉽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다.
고슴도치플러스는 향후에도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과 모바일 진출을 위한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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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