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최신 동향을 살펴보는 콘퍼런스가 열린다.
플루토미디어는 오는 27일 서울 역삼동 포스틸빌딩에서 ‘증강현실(AR) 콘퍼런스 2010’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광주과학기술원 우운택 교수, 삼성SDS 최정아 수석 등 학계와 업계 전문가가 참석해 모바일 업계의 관심사인 증강현실 동향과 각 분야별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오전에는 KAIST 류중희 교수가 ‘국내외 모바일 증강현실 동향과 스캔 서치 사례’를, 한울네오텍 이행석 연구소장이 ‘증강현실 관련 서비스 기획을 처음 시작하는 기업을 위한 조언’을 발표한다. 조준용 플루토미디어 대표는 “증강 현실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가능성과 전망을 살필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플루토미디어 사이트( 비즈델리 www.bizdeli.com/a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566-7616~7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