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사장 전도봉)은 18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스마트그리드 및 전기설비전’에 참가해 한국형 스마트그리드 성공전략을 안내하고 관련 제품 6종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시되는 제품은 △부하감시 내장형 변압기 △배전자동화 통합형 단말장치 △디지털변전소종합운영시스템 △스마트에너지시스템 △수용가 에너지관리시스템(H-EMS) △버추얼 허니팟(Virtual HoneyPots) 등 6종이다.
한편, 19일 김상진 한전KDN 연구원장이 주최하는 대한전기학회 스마트그리드 연구회 학술대회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만들어지는 스마트그리드 세상(KT 전홍범 단장)’ 강연과 스마트그리드 해외 기술 동향, 정부 정책 방향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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