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시스(대표 이종성)는 두 번째 W폰인 ‘비폰(SK-800)’ 출시를 기념해 다이아몬드가 박힌 리미티드 에디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제품 하단에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 비폰은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자 기획된 특별 한정 생산품으로 유명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씨가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했다. 다음달 12일까지 SK텔레시스 W폰 홈페이지(www.sk-w.com)에서 월드스타 비가 등장해 비폰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플래시 화면을 보다가 ‘W’ 아이콘을 모아 빙고를 완성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리미티드 에디션 비폰 및 친필 사인 음반 앨범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3일 출시한 비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일련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1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 상품권, W호텔 로맨틱 패키지, SK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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