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교육협회와 한국편집기자협회가 NIE와 논술교육을 위해 손잡았다. 박상득 한국경제교육협회 사무총장(왼쪽)과 이혁찬 한국편집기자협회장은 6일 오전 서울 충정로 한국경제교육협회 회의실에서 ‘NIE와 논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양해각서 교환으로 양 협회는 현직 기자들을 강사로 파견해 각급 학교의 NIE 및 논술교육의 활성화와 효율적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사설] 국가주요시설, IoT 출입 방화벽 세우자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