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강우춘 사장 퇴임후 공석이던 한국노키아 지사장에 중국 지사 출신의 폴린 앙(Pauline Ang)씨가 선임됐다.
지난해 3월부터 한국노키아의 시니어 비즈니스 콘트롤러로 근무해온 폴린 앙 신임 지사장은 노키아중국 지사(베이징 소재)에서 7년간 근무하며 현지 영업 및 채널관리를 맡아온 중국통이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서 경제·통계 학사, 영국 헨리경영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2
여권으로 네이버 본인인증 된다…외국인 '예약·결제' 이용자 정조준
-
3
다이소몰, 'Daiso-DAY 소문난뷰티 신상' 행사 진행
-
4
롯데마트, '캠크닉족' 겨냥 프로모션…PB 카트·먹거리 할인
-
5
[혁신플랫폼톡] AI의 전장이 끊임없이 확대되고 있다
-
6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7
당근, 수익성 뒷걸음…번개장터·중고나라, 흑자 시동
-
8
삼전닉스 인근 백화점 매출 늘어
-
9
[ET단상] 리커머스, 이제는 '산업'으로 육성할 때다
-
10
팔도, KBO와 손잡고 '팔도비빔면 프로모션'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