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는 입체(3D) 영상구현 소프트웨어인 ‘젤리스 3D(Xelis 3D)’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젤리스 3D’는 CT로 촬영한 영상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의료진의 진단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신체 부위를 보여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빠른 로딩속도 및 뛰어난 대용량 데이터 처리능력 △멀티 모니터 및 멀티 CPU 지원 △일괄 캡처 기능 등 편리한 사용자 기능을 갖췄다.
이선주 대표는 “CT 촬영건수의 증가에 따라 의료기관에서도 3D 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연구개발을 확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입체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5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6
AMD, 임베디드 x86 시장 확대…자동차·로봇·헬스케어 겨냥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9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10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