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8일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세계적 수준의 독창적 연구성과로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할 ‘2010년도 국가과학자’ 5명을 발표했다. 왼쪽부터 김광수 포스텍 교수, 노태원 서울대 교수, 황준묵 고등과학원 교수, 남홍길 포스텍 교수,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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