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상공회의소 인천FTA활용센터는 다음 달 12일 오후 2시 인천상공회의소 3층 교육장에서 한-아세안 FTA 활용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세안은 2009년도 수출액 기준으로 인천의 두 번째 수출지역이다. 그러나 한-아세안 FTA는 수출이 14%, 수입이 27%에 그치는 등 활용도가 낮은 편이다.
이번 설명회는 한-아세안 FTA 특혜관세제도 및 활용 사례, FTA 원산지 증명서 작성 요령 및 발급 절차 등을 주요 내용으로 이뤄진다.
인천상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한-아세안 FTA에 대한 이해를 높여, 수출입 증대를 통한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incham.net)에 신청하거나 교육통상팀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한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