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화산 폭발의 영향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유럽행 노선이 정상화 된 가운데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화물청사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대한항공 KE503편에 반도체·휴대폰 등 화물이 실리고 있다. 대한항공은 유럽지역 적체화물 운송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11편의 임시 화물편을 투입하는 등 수출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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