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거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친화적 소재로 개발된 노트북 케이스 등을 할인 판매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타거스 주요 판매처에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노트북 케이스, 메신저백, 백팩 등으로 구성된 스프루스 에코스마트 컬렉션 제품들을 약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달 26일까지 음악 포털 벅스에서 환경 관련 음악에 대한 내용이나 지구의 날에 대한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타거스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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