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연기군청이 각종 행사와 간부회의를 전자문서 회의시스템으로 전환한다.
우암코퍼레이션(대표 송혜자)은 충청남도 연기군청에 전자문서회의시스템(eDocushare)과 회의통합관리시스템(eClips)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연기군청은 전자문서회의시스템과 회의통합관리시스템을 같이 구축해 회의일정, 지난 회의 보기, 회의 스케줄 예약, 자료공유 등 회의 전반을 통합 관리하게 됐다.
연기군청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한 후 각 실과 간부회의에서 원활한 업무 진행하게 될 것”이라며 “종이 없는 회의문화 정착과 정부정책 과제 중 하나인 회의문화 개선 효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5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