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반도체코리아(대표 황연호)는 파워아키텍처 기반의 32비트 시스템온칩(SoC) 프로세서(모델명:MPC512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듀얼 이더넷, 듀얼 USB와 더불어 4개의 CAN(Controller Area Network)를 지원하며 최대 720p/WXGA급 해상도를 지원하는 그래픽 디스플레이컨트롤러를 갖췄다. 1와트 미만에서 800메가IPS의 성능을 제공, 설계시 에너지 한도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프로세서는 자동차 텔레매틱스, 디지털 광고판, 의료용 모니터, 휴먼머신인터페이스(HMI)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다.
샘플 가격은 수량 1만개 기준 10.95달러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