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퇴임한 심훈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후임으로 임승태(56)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후보로 추천됐다. 은행연합회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임 위원을 4년 임기의 금통위원 후보로 정했다고 밝혔다. 임 위원이 후보로 추천된 데는 금융계에 정통한 관료라는 점과 다른 위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젊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임 위원은 경기고와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시 23회의 정통 관료 출신이다. 재정경제부 총무과장과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등을 거쳐 현재 금융위 상임위원으로 재직 중이어서 금융시장과 산업에 전문성과 식견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