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보험사의 정보 활용과 IT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2010 스마터 보험 세미나’를 21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
한국IBM은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스마터 보험 세미나를 통해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정보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수익성과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방안을 제시한다.
폴 로빈슨 아태지역 보험산업 총괄 리더, 리한 티지오 글로벌비즈니스서비스 보험산업 컨설팅 총괄 리더 등 IBM 보험산업 업무 담당 임원 8명이 발표자와 토의패널로 참석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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