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라인아이엔씨(대표 김상기)는 지난 2004년에 설립 이후 광통신 부품분야에서 각종 기술인증과 표창장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주력 제품은 광통신부품인 광점퍼코드, 광커플러, 광어댑터, 광감쇄기, 광 팬-아웃코드, 응급복구용 릴 케이블, 회전형 광·전커넥터, 광·전 복합커넥터 등 40여 종에 달한다. 지난 1월에는 FTTH 핵심부품인 팬-아웃 코드가 광산업 공동브랜드인 럭스코(Luxco) 인증 3호로 선정됐다. 또 군수용 특수 광커넥터는 군함정, 잠수함 및 선박을 건조하는 대기업에 전량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회전형 광전커넥터 및 광전복합 커넥터를 개발해 역수출하고 있다.
김상기 사장은 “창업 10년 이내에 해외시장 홍보 및 제품 공급을 통해 500억대의 매출 달성을 제 1의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해외시장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창업이래 매년 150% 이상의 매출신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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