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는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3D PLM 솔루션을 제시하면서 관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최근 국내 풍력 에너지 개발을 위한 대형 클러스터 설립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풍력, 원자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연구 개발과 플랜트 설비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다쏘시스템은 3D 설계 솔루션 카티아(CATIA)와 3D로 디지털 공정을 진행하는 델미아(DELMIA), 3D 데이터에 입각한 시뮬레이션 솔루션 시뮬리아(SIMULIA), 대형 개발 프로젝트의 원활한 협업과 데이터 관리를 돕는 에노비아(ENOVIA), 각종 3D 매뉴얼 작성을 위한 쓰리디비아(3DVIA) 등 다양한 종류의 3D PLM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초대형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 공정 변수들을 예측하고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와 원활한 협업을 가능하게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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