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대표 양형남)은 2일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업계 최초로 팀장급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폰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에듀윌은 아이폰이 갖고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아이폰 사용법 및 활용 교육’을 별도로 진행하며 향후 사용 효과를 평가해 활용성과 효과가 검증되면 전임직원에게 확대 지급할 방침이다. 현재 자격증ㆍ공무원 강의를 수강하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며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완료되면 일일이 강의를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와이파이(Wi-Fi) 등을 이용해 클릭 한번으로 편하게 스마트폰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양형남 에듀윌 대표는 “시대적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자격증ㆍ공무원 교육업체 최초로 직원들에게 아이폰을 지급하게 되었다”면서 “고객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힘써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듀윌은 지난 3월 ‘스마트폰 동영상 강의 무료제공 서비스’를 실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