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이 1일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서비스 ‘롯데M몰’을 오픈했다. 롯데M몰은 24시간 TV홈쇼핑, 롯데아이몰,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검색 및 주문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검색창에 ‘m.lotteimall.com’을 입력 하거나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손쉽게 접속할 수 있다.
롯데M몰 특징은 홈쇼핑 상품은 물론,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것.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상품까지 모바일 쇼핑이 가능하다. 또, 롯데홈쇼핑은 4월 중 업계 최초로 롯데카탈로그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앱스토어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영헌 팀장은 “2013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점유율이 40%를 넘어설 것”이라며 “모바일 쇼핑의 간편성과 편의성을 최대한 살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고객평가단 설문 등 고객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2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3
CU, 지역 양조장 공동 개발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 출시
-
4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5
“위스키 향인데 술은 없다”…빙그레, '오크 아메리카노' 출시
-
6
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경찰관·가족에 피자 50% 할인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 오픈 나흘만에 매출 4억5000만원 돌파
-
9
CU, 업계 최초 '스마트쿠커' 도입…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
-
10
할리스,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목적 해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