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코리아 신임 대표에 이진씨가 선임됐다.
신임 이 대표는 아메리칸 국제경영대학원(American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Management) 국제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고,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어, 프랑스어에 능통하고 일본어도 가능하다.
이 대표는 액센츄어코리아 대표 선임 직전까지 액센츄어 유럽,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Europe, Africa & Latin America)의 첨단 전자·통신산업(CHT) 대표를 역임했다.
이 대표는 지난 2002년 액센츄어 합류하기 전 15년간 IBM에서 근무하는 등 23년간 IT 컨설팅 분야에 종사한 전문가다.
이 대표는“액센츄어의 주요 성장 마켓 중 하나인 한국 조직을 이끄는 중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한국 고객이 비전을 달성하고 고부가가치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혁신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5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