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5대 회장으로 현 김찬근 회장이 다시 한번 당선됐다. 회장이 연임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회장 김찬근)는 31일 충남대학교 국제문화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2명을 뽑는 감사에는 함석남씨와 김정대씨가 당선됐다. 회장과 감사의 임기는 3년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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