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새로운 스타일의 축구 게임이 나왔다. JCE(대표 송인수)는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을 발표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6명 이상이 하나의 팀을 구성, 다른 팀과 시합을 벌이면서 팀 플레이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작 프리스타일로 농구게임 장르를 개척한 JCE가 축구게임의 연이은 성공으로 스포츠게임 명가로 도약할 지 주목된다. 송인수 JCE 신임 대표이사는 “프리스타일 브랜드의 스포츠 게임을 앞으로 계속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2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7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10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