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GIS포털시스템(gis.seoul.go.kr)의 외국어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날로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과 유학생을 위해 서울시GIS포털시스템에서 기존 영문 지도 외에 중국어 간자체와 일본어 지도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인다. 외국인이 이용 가능한 병원·은행·호텔과 서울시 명소의 ‘라이브 캠’ 서비스도 함께 지원된다.
서울시는 시 행정정보를 기반으로 특화한 도시정보지도서비스를 다양한 차트 보기와 분석기능을 지원하는 형태로도 제공한다.
송정희 정보화기획단장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의 편의를 위한 생활지도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첨단 정보기술을 도입하고 서비스를 꾸준히 개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