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소니코리아 LED 백라이트 LCD TV 신제품 ‘브라비아 NX700’ 발표회에서 고객들이 새로 출시된 제품의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NX700 시리즈는 일반적인 TV 외형에서 탈피해 곡선과 깔금한 마무리로 부드러운 라인이 살아 있는 모놀리틱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스탠드에서 6도 기울어져 이상적인 시청환경을 제공한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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