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마법의 5년’ 저자인 문준호 아이파트너즈 대표를 초청해 ‘꿈꾸는 강연’을 가졌다. 8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이날 강연에서 문 대표는 “꿈은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며 스마트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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