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www.nicstech.com)는 연세의료원에 통합 내부정보유출방지솔루션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SAFEPCEnterprise)’ 구축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세의료원은 의료원 내 주요 정보자산(PC)에 대한 내부유출 방지기능을 지원하는 최적의 제품이란 점 외에도 다수의 구축경험과 안정된 유지보수에 대한 노하우가 있어 최종적으로 닉스테크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닉스테크가 이번에 납품한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는 병원내 기존 업무용 PC에 대해 기본적인 PC 보안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PC 매체통제(USB, CD-RW, SD카드메모리, 이동식 저장장치, 각종 무선장치등), 노트북 반출관리, 출력물 보안 기능 등의 통합 정보유출방지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사용자에 의한 정보유출 위험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보안 기능인 화면 캡처방지 기능, 공유 폴더를 통한 자료 이동시 로그수집 기능을 추가로 개발하여 납품했다.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는 “의료기관 내에 개인정보 및 고객정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가는 시점에 최근 들어 대형병원들이 정보유출방지시스템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앞으로 많은 의료기관들이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에 대한 도입 검토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