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이치디에스(대표 이종혁)는 스트릭스시스템즈와 무선메시 네트워크 사업을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6년부터 국내 리셀러로 역할해온 현대에이치디에스는 이번 계약으로 더 강력한 협력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상반기 추가 예정인 IEEE 802.11n 제품을 계기로 무선메시 네트워크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새로 선보일 제품은 무선백홀과 액세스포인트(AP)서비스가 모두 802.11n 기술이 적용된 풀 메쉬 솔루션이다.
윤용춘 사업본부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시장 확대와 함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무선메시 네트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u서비스의 발굴과 채널·파트너에 대한 기술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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