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는 8일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56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65%의 성능 향상과 강화된 기능을 특징으로 하며 최일선 직원에서부터 의사결정권자들 모두에게 실시간 인텔리전스(real-time intelligence)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빠른 속도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은 성능, 서비스 수준 목표, 핵심 중요 업무에 대한 가용성, 최저 TCO(총소유비용) 실현을 위한 투자 보호 등 전사적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대한 실시간 요구사항을 원활히 충족시킬 수 있다.
테라데이타는 2010년 중반기에 업계 최초의 하이퍼 분석(hyper-analytics)을 위한 SSD 플랫폼(all solid state drive appliance)인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퍼포먼스 플랫폼(Teradata Extreme Performance Appliance)’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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