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액센츄어와 공동으로 ‘차세대형 예측 분석(Predictive Analytics) 솔루션’ 개발 등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두 회사는 금융, 의료, 공공 산업 부문에 특화된 예측 분석 솔루션 개발에 공동 투자할 계획이다. 타 산업에도 도입될 수 있는 고객 관리 및 기업 성과 관리 솔루션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되는 ‘액센츄어 SAS 분석 본부(SAS Accenture Analytics Group)’는 액센츄어의 풍부한 산업 및 비즈니스 실무경험에 SAS의 첨단 예측 분석 솔루션과 기능을 접목한다. 예측 분석 솔루션에 대한 기업 및 정부 기관들의 이해와 구현 작업을 도모할 계획이다.
예측 분석 기법은 일반 분석 작업을 통해 생성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진보된 통계 분석 모델링과 예측, 최적화 기술을 결합해 비즈니스 성과와 그 효과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