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CNI(대표 이봉)가 오라클과 제휴,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 시장에 진출한다.
동부CNI는 오라클의 고객관계관리(CRM on Demand)를 SaaS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동부CNI는 오라클 제품(CRM on Demand)이 전 세계 5000여개 고객, 460만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이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등 시장에서 가치가 충분히 입증된 만큼 기업 고객을 타깃으로 수요를 발굴할 예정이다.
기업 대상 SaaS 시장 진입에 이어 동부CNI는 데이터센터를 통한 다양한 SaaS 서비스 출시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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