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목표는 우리가 세운다.”
한국동서발전(사장 이길구)은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이길구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처(실)장 및 사업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도전목표 협약식’을 개최했다.
올해 도전목표는 지난해와 달리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목표를 설정해 사업소에 부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스스로 대내외 경영환경을 분석해 최대 달성 가능 목표를 자율적으로 설정, 성과를 창출하는 ‘자율목표 설정’ 방식을 처음 적용했다.
동서발전은 이번 자율목표 설정 방식이 과거처럼 본사에서 부여한 목표에 맞춰 사업소를 경영하던 수동적인 경영에서 탈피해 사업소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창출된 성과에 정당한 보상을 받는 ‘능동 경영’의 시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