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벤 바르디니안 의장은 한국의 독자들을 위해 친필 사인과 함께 ‘상상한 것은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었다.
인터뷰 내내 미래 경제의 핵심 동력인 창의력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르디니안 의장은 “미래 사회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지닌 소수에게서 성공의 싹이 나온다”며 창조적 아이디어로 변화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 도전하라는 의미로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7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