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 신약 연구개발(R&D) 전문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
교육과학기술부·지식경제부·보건복지가족부 등 신약개발 관계부처는 2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범부처 신약개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3회 한국신약개발연구자협의회 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 1월 교과부 신약개발 연구자들의 모임으로 출발한 이 포럼은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범부처 차원의 행사로 확대됐다.
교과부·지경부·복지부 등 3개 부처의 ‘2010년도 정부의 신약개발 R&D 정책’이 소개되고 신약개발 시장 전망과 특허, 타깃 발굴·검증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3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4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5
“바이오데이터 연구 활용…美는 일주일, 한국은 최소 1년”
-
6
셀트리온, 옴리클로 필두로 日 성장 가속도…제품 6개→16개로 [WAC 2026]
-
7
[2026 국감]PBS 폐지, 인건비 뿐만 아니라 필수운영비도 보장해야…출연연 보안공백 해소도 필요
-
8
복지부, 의료AI 인프라 구축 속도…네이버 '각 세종' 현장 점검
-
9
원텍, 과천 신사옥에 2445억원 투자…2032년 준공
-
10
인력 부족·고령화 해법 찾는 세계 병원들…“AI는 의료 혁신 기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