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프로젝트명 YF)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한 차’를 뜻하는 ‘Top Safety Pick’에 선정됐다고 19일 현대자동차가 밝혔다.
이 협회는 미국의 80여개 보험사가 회원사로 가입해 보험사의 운영하는 비영리 자동차안전 연구기관으로, 미국 시장에 출시되는 신형 자동차 모델에 대해 연중 충돌테스트를 해 안전 등급을 매기고 있다.
‘Top Safety Pick’은 정면과 측면, 후방, 루프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받고 차체 자세 제어장치(VDC, Vehicle Dynamic Control=ESC)를 장착한 차량에 한해 선정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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