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지난 설 연휴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중 처리한 소포물량이 총 972만개로, 이를 펼쳐 놓은 넓이는 무려 87.48㎢로 여의도 면적(8.48㎢)의 10배에 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25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연결한 최첨단 우편물류시스템(PostNet)과 GIS, GPS기반 개인 정보단말시스템이 원활한 소포 처리를 가능케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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