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15일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0’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독자 플랫폼인 ‘바다(BADA)’를 탑재한 전략 스마트폰 ‘웨이브(S8500,오른쪽)’ 등 최첨단의 다양한 휴대폰을 선보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7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8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