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은 9일 새벽 신설 지하철 노선의 이동통신 무선기지국 점검을 위해 오는 18일 개통을 앞둔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을 살폈다. 시스템 점검에 동행한 유재홍 한국전파진흥원장이 기술진과 함께 기지국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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