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은 부경대 ‘u통합정보시스템’ 구축에 착수, 오는 2011년 8월까지 차세대 u캠퍼스 구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은 학사행정정보시스템을 구축, 경영지원체계와 협업지원체계 강화하는 한편 IT인프라 고도화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포털시스템과 하드웨어 시스템을 고도화, 온라인 분석 처리(OLAP) 기반의 통계정보시스템과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 통합 보안관리체계 강화 등의 업무도 펼칠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약 57억원이 투자되는 부경대 ‘u통합정보시스템’이 국공립 대학 정보화 사업 중 최대 규모라며 다른 대학의 벤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부경대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EA) 기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을 완료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정성립 회장은 “‘u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부경대의 교육 및 연구 경쟁력 향상과 재무구조 및 취업률 개선, 행정효율 극대화라는 목표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성공적 수행 의지를 피력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5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