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9일 라울 센딕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물부 장관 및 마르띤 디바르부레 기획예산처장, 에드가르도 오르뚜뇨 하원의원 등과 만나 한국의 정보통신분야 경험과 기술·서비스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양국 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최 위원장은 우루과이에서 와이브로 주파수를 조속히 할당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파트너로 적극 고려해 주도록 요청했다. 라울 센딕 장관은 ‘우루과이 국가발전계획’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한국을 벤치마킹할 것이라며, 양국의 방송통신 협력관계를 긴밀하게 발전시키기 위한 MOU 체결 및 전략적 제휴를 통한 동반자 관계 구축을 희망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