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이 추진하는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한 평가가 실시된다.
지식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위원장 지경부 장관) 산하에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제자유구역 성과평가위원회’를 설치하고 내달부터 5월 말까지 경제자유구역 사업에 대한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우선 올해는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3곳에서 추진 중인 13개 지구 63개 세부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내년에는 대구·경북, 황해,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지역도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각 경제자유구역 사업의 개발계획의 타당성 등 사업기획 분야, 재원조달 실적 등 사업운영 분야, 외자유치 실적 등 사업실적 분야 등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