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행복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기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 코리아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사랑의 농구대’ 증정을 위한 기부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이 11번가에서 컨버스 코리아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0%가 자동으로 후원된다. 행사 기간 동안 모이는 후원 총액으로 장애인 사회 복지 시설 및 청소년 전용 지역 아동센터에 농구 골대를 기증하고, 컨버스 책가방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쇼핑 참여 확대를 위해 11번가는 ‘컨버스 코리아 정품 특별 할인전’을 열고, 230여종 이상의 신발, 가방, 의류 이월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선보인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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