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관리·백업솔루션업체 아크로니스는 빌 테일러-먼트포드 호주 지사장을 아태 지역 총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테일러-먼트포드 신임 총괄 사장은 베리타스, 시만텍, 델 등을 거쳐 최근 3년간 아크로니스 호주 지사장으로 근무했다. 테일러 -먼트포드 사장은 싱가포르 아태지역본부에서 호주·뉴질랜드를 포함한 아태 지역 비즈니스 전체를 총괄한다.
그는 “2010년은 아태지역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최적의 시기”라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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