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 www.haansoft.com)는 후지쯔의 신제품 ‘라이프북(LifeBook) UH900’에 자사의 오피스소프트웨어(SW)인 ‘씽크프리 모바일-MID 에디션’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씽크프리 모바일-MID 에디션은 터치스크린 기반 유저인터페이스를 갖춰 멀티 터치가 가능하며 7인치 이하의 작은 스크린에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용체계(OS)인 윈도7은 물론 윈도XP·비스타, 리눅스 기반 OS에서도 쓸 수 있다.
한컴은 앞서 아시아 지역에 출시된 후지쯔의 ‘MH380’ 등에도 씽크프리를 공급한 바 있다.
김영익 사장은 “씽크프리는 라인업 보강을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 공급 계약을 진행하는 동시에 해외 모바일 오피스 시장을 공격적으로 개척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