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이하 케이비티)는 러시아 모스코바은행(Bank of Moscow)과 120만매 스마트카드에 적용되는 IC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케이비티는 계약 체결로 러시아 진출 교두보를 확보, 러시아 은행권의 스마트카드 도입 확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12월 한달간 유럽지역에 공급한 스마트카드 물량이 100만매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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