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IT그룹(대표 김용우)은 지난해 주력 3사 합병으로 ‘다시 하나 된 더존’의 원년을 맞아, 회사 비전과 가치를 내포한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그린 아이티(Green IT)’와 ‘블루 하트(Blue Heart)’를 기반으로 한 고객 사랑 실천의지를 담았다. 블루하트는 기업에 꼭 필요한 기업의 역할을 하는 더존의 비전을 나타내며, 기업의 탄생에서부터 성장과 미래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IT, 금융, 사람’의 세 가지 테마를 사상적 기반으로 하고 있는 상징물이다.
디지털 경영을 위한 IT 솔루션과 금융부문, 교육 사업으로 확장된 기업 경영혁신의 3대 원동력을 통해 푸르게 변화하는 기업을 감싸 안아 조화롭게 성장하는 모습을 구현하고 있다.
새로운 심벌마크는 친환경 고효율 정보기술 기반의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Green IT의 ‘I’자와 영문 더존 ‘D’자의 결합으로, ‘I’가 ‘D’를 감싸고 있는 하트 모양을 이루고 있다. ‘더존 Blue’로 표현되는 푸른색은 고객에 대한 무한한 신의와 사회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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