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스티븐 길)는 5일 데스크탑 컴퓨터와 노트북에 저장된 정보를 실시간 백업·복구하는 기업용 데이터 백업솔루션 ‘HP 데이터 프로텍터 노트북 익스텐션·HP DPNE)’을 발표했다.
HP DPNE는 회사 네트워크에 접속해 있을 때는 물론 외부에 있을 때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복구할 수 있다. 백업된 데이터는 중복제거 기술을 이용해 최소 규모로 저장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으로 언제든지 복구할 수 있다.
우병오 한국HP 소프트웨어사업본부장은 “HP DPNE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 접속 여부에 관계없이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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