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육과정 자율화 확대 시행=개별 학교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국민공통기본교과 연간 시수의 20% 범위 증감 운영하고 이수시기를 고등학교 전 학년으로 확대한다. 일반계 고교에선 전 교과목을 대상으로 선택과목 신설이 허용된다. 일반선택과목과 심화선택과목의 구분이 없어져 학생의 과목 선택권이 확대되고 학교 재량활동과 특별활동이 통합 운영된다.
◇질적 지표 중심의 R&D 평가 강회 및 우수연구자 인센티브 확대=수요자 중심의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과제 선정평가를 연구계획서 중심에서 연구자 역량 중심으로 개선한다. 연구개발 과제의 특성에 따라 결과평가를 차별화하며 탁월한 연구성과를 낸 연구자에겐 후속 연구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사업별 특성에 따라 간접비 분리 지급을 선택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 도입=대학 등록금을 정부로부터 대출받아 공부하고 졸업 후 소득이 발생하면 상환하게 하는 제도다. 소득 7분위 이하 대학생 약 80만명이 대상이며, 등록금 전액과 연 200만원의 생활비를 대출받을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