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김봉오)은 28일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정보보호컨설턴트, 영업대표 등 관련 임직원과 ‘2009년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 100억 수주 달성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포섹은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에서 2006년 60억 수주 이후 3년 만에 100억 수주를 달성하며 국내 정보보호컨설팅 사업 선두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인포섹은 오는 2010년에도 정보보호컨설팅 분야 125억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 1등 서비스 제공 △ 신 성장 서비스 발굴 및 시장 선도 △ 최고의 컨설턴트 육성 등을 정보보호컨설팅 사업 방침으로 제시했다.
인포섹 지식컨설팅 사업본부 이수영 이사는 “2009년은 회사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정보보호컨설팅 사업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룩한 한 해로 평가하고, 향후 융합보안 서비스를 선도하는 정보보호 대표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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