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공동회장 이지송, 이석채)는 대전은행 1구역 퓨처렉스(Future-X)를 u타운(Town) 시범단지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u타운 사업은 공공재 성격의 u시티 사업과는 달리 민간서비스나 수익모델의 관점을 중시해 철저하게 민간개발사업자, 입주자, 향후 운영사 입장에서 각 고객에 맞는 맞춤식 u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협회는 시범단지를 통해 U-Town 추진시 발생하는 법·제도적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민간 u타운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는 올해 초부터 민간 u타운을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10월부터 u타운 시범단지를 공모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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